제88회 새한서노회 정기노회 및 목사 임직식이 2025년 10월 14일 꽃동산교회에서 열렸다.
노회
노회장 박현철 목사
부노회장 임재성 목사
서기 이모세 목사2025년 10월14일 화 오전10시부터 제88회 새한서노회 정기노회가 꽃동산교회(담임 김종준 목사)에서 서기 이모세 목사 사회로 시작되었다.
기도 전홍배 장로
성경봉독 부회록서기 김형기 목사

찬양 꽃동산교회 찬양단
설교 노회장 박현철 목사
대표기도 전홍배장로
성경봉독 부회록서기 김형기목사
찬양 꽃동산교회 찬양단
설교 노회장 박현철 목사
누가복음 11장 24절에서 26절을 통해 "비운 마음에 무엇을 채울까?" 라고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우리 심령에 악한 영들이 들어와 죄와 사망의 길로 이끌어 가는데 이 악한 영들을 대적하고 승리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강하게 개입하셔서 악한 영을 몰아내고 성령으로 무장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로 되는 것이다. 땅에 있는 것이나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에 있는 모든 무릎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꿇게하시는 복음의 능력으로 되어 진다는 것이다. 세상을 이기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용기의 근거이며 믿음의 용기는 은사이지만 그 믿음의 용기의 분량은 자유의지의 헌신에 비례하기에 성령 충만함을 받기 위해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는만큼 성장되기 때문에 몸과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며 헌신의 삶을 살아야 된다.라고 전했다.

축도 직전노회장 길윤구 목사이어 최철민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이 이어졌다.